참여여행정보

2010부터 2012년까지 한국방문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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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우리는 봄꽃 향기를 찾아 진해로 향했다. ‘봄꽃을 보지 않고서는 봄을 논하지 말라!’는 나의 주장으로 오게 된 진해 봄꽃 여행. 봄꽃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는 벚꽃을 빼놓고 어떻게 봄맞이 여행을 할 수 있겠나.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거제도로 떠나는 우리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푸른 하늘과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살 덕분에 오늘 떠나는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만 같다. 자! 그럼 거제도로 들어가 보자.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갈 곳이 없다고요??
그렇다면 연인과 아주~ 가벼운 산책코스 어떠세요??

특히 이곳에 생태공원 처럼 해 놓은곳이 있는데.. 이곳엔 저녁이 되면 조명이 너무 이쁘게 잘되어 잇어서 부담없이 걷기 너무 좋아요. 바로 이곳 아차산에 생태공원을 추천해요!!

『낙원상가』보여주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 음악의 역사입니다.

피아노에서 바이올린, 드럼, 엠프까지 모든 악기들은 이 곳에 집합해 있습니다.
서울의 심장부 종로와 대표적 관광가인 인사동길을 면하고 있는 종로구 낙원동...^^
그곳에서 배고픈 악어처럼 입을 쫘악 벌리고 있는 낙원상가입니다.

봄, 봄, 봄이다. 아직 황사 바람에 얼굴도 따갑고 예기치 않게 내리는 눈, 비, 황사바람때문에 견딜 수 없을 지경이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다.
봄철 파-란 하늘, 밝게 비추는 햇살을 보며 어디론가 나가고는 싶고, 막상 나가면 황사때문에 돌아다니기 힘든 요즘, 실내에서 가볍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 시립미술관에 다녀와 보자.

유니클로, 자라, GAP, MANGO 등이 대표적인 SPA브랜드의 예로 많습니다.
요즘, 국내에서도 SPA브랜드들은 자주 볼 수 있고, 계속 들어오는 중이죠!
SPA브랜드 쇼핑을 위해 홍콩이나 일본 자주 가시던 분들 이젠 국내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명동 눈스퀘어 H&M 으로 Go! Go!

충신동, 이화동 굴다리길을 따라 빈틈없이 이어져있는 집들,
이 곳은 골목골목 황량함이 묻어나는 곳이었다. 서울에 얼마 남지 않은 달동네로 두 동네가 나란히 자리잡고 앉아 서울 한복판을 내려다보고 있는 곳이다.
이 곳이 미술관으로 변하고 있다. 2006년 문화부 주도로 만들었던 공공미술프로젝트가 진행된 이후 골목마다 꽃이 피고 웃음이 번지고 활기가 넘친다.

벚꽃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제주도.
특유의 따뜻한 날씨때문에 벚꽃이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는 그 곳에선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제주시 시민복지타운일원에서 왕벚꽃축제가 열렸다. 한국방문의해 대학생기자단이 그 축제의 현장을 다녀왔다.

프랑스의 한 마을인 프로방스와 예술 마을을 쉽게 넘나들 수 있는 곳이 한국에 있다.
프로방스의 알록달록한 건축물에서 느껴지는 발랄함과 화사함,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느끼는 오묘한 예술의 기운이 한데 어우러진 이 곳.
당일치기 드라이브 코스로도, 1박2일 정도의 기분전환 여행으로도 손색없는 경기도 파주를 함께 가보자.

우리의 식탁을 채우는 반찬들 중에서 김치는 사실 남녀노소 가장 자주 즐겨먹는 반찬, 매년 11월만 되면 온 동네가 전쟁을 치르는 김장은 4계절 밥상 내내 올라오는 1등 공신 반찬인 샘이다.

전 세대를 통틀어 다른 반찬은 없어도 이것만은 없으면 안 될 우리식탁 단골메뉴, ‘김치’ 서울 한복판 김치박물관에서 형형색색 김치의 향긋한 냄새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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