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기자단 활동

2010부터 2012년까지 한국방문의 해

한국의 모든 것을 세계에 알리기위해 어디든지 달려가는 대학생 기자단 이야기의 장입니다.

2월 24일 저녁 7시. 최병준 기자님을 만나다.

사전 연락이 되어 있지 않아 스케줄 조절이 쉽지 않았지만 따뜻하게 우리를 맞이해주신 기자님. 인사를 마치기가 무섭게 맛있는 식당을 알려주시겠다며 선뜻 근처 식당으로 초대해주셨다.근처 한적한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겨 오랫동안 쌓여있던 궁금증을 쏟아냈다. 훌륭한 기자의 자질 그리고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비롯해 현재 기사를 쓰면서 겪는 각종 어려움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꽃을 피웠다.현재 겪는 어려움 중 가장 큰 부분이었던 온라인과 오프라인 기사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도 해주셨는데 우리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털어낼 수 있었다.15년 이상 여행전문기자로서 세계 곳곳 조선 팔도 놓친 곳이 없으신 기자님의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되었다. 3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다시 자리로 돌아가 남은 일을해야 한다며 윗옷을 챙기시던 기자님. 출근 시간은 있지만 퇴근 시간은 없다는 기자들의 고된 하루를 엿볼 수 있었다.4팀 전원이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인사를 드렸다.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다음 취재 시 우리를 초대해주시겠다는 기자님. 최병준 기자님 너무 감사 드립니다.^^한국방문의해 대학생 기자단 4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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